교원라이프는 대한민국 1호 전통장례명장인 유재철 명장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교원라이프는 지속적인 회원 증가와 교원예움 장례식장 인프라 확대에 맞춰 장례 서비스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위촉을 추진했다.

유재철 자문 위원 위촉식 기념 사진. 교원라이프
유재철 명장은 앞으로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식장의 서비스 품질 자문을 비롯해 장례지도사 전문 교육,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 장례문화 개선 활동 등을 맡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원라이프는 유재철 명장의 30여년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장례지도사 교육과 서비스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장례 서비스의 표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올바른 장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위촉으로 명장의 철학과 노하우가 반영된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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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경 기자